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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디비, 햅틱 콘트롤러 2019 한국전자전 출품

기사승인 2019.10.08  16: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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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부품디비는 햅틱 콘트롤러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개발 및 VR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부품디비(대표 황진상)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햅틱 콘트롤러는 몰입형 게임 및 VR 등과 같은 디지털콘텐츠 연계용 햅틱 콘트롤러이다.

황진상 대표는 "현재 콘솔 게임 산업에 한정되어있는 모션 콘트롤러 시장은 멀티 플랫폼, 클라우드 게임의 발전으로 확대됨으로 교육 분야의 교육훈련용 콘텐츠, 국방/산업/일반용 시뮬레이터와, 복지 분야의 시각장애인, 실버세대를 위한 보조기기 부문 등에 햅틱 기술의 확대 응용이 가능하여 신 시장 창출의 전망이 매우 크다고 보고, 기성품과 차별화된 특징으로는 기성품이 단순 진동만으로 햅틱(촉감, 힘, 운동감)을전달했다면, ㈜부품디비가 개발한 햅틱 콘트롤러는 특수물질을 이용한 특허기술이 반영된햅틱 휠과 햅틱 버튼을 이용하여, 디지털콘텐츠에서 이벤트 발생 시 콘트롤러에서 물리적역감(Force Feedback)을 느끼게 하여, 몰입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VR, AI, IT 가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며, 현재 다양하게 발전 및 보급되고 있는 VR 관련 장비에 촉각을 통한 인지 및 사용자 경험 극대화를 위해 우리의 햅틱 기술이 융합될 수 있다고 판단, 향후 유관 업체와의 기술이전을 통한 지원 장치 확대를 도모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한편 부품디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소프트웨어개발 및 VR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이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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