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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건위 회의 사무공간 재배치 추진

기사승인 2019.03.26  2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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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내방 민원인과 집행부 공무원, 전문위원실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회의실과 사무공간 재배치를 추진한다.

이광복 산업건설위원장에 따르면, 현 전문위원실은 북향에 위치하고 있어 냉난방 효율이 떨어짐에 따라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 직원들은 물론 내방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반면, 회의실은 연간 365일 중 35일 정도 회의를 운영함에 따라 대부분 비어 있어 불합리하게 공간이 배치되어 있으며, 민원인과 집행부 공무원 방문시 마땅한 대기공간이 없어 복도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따라, 현재 남향에 위치한 회의실에 직원 사무실을 이동 배치하여 냉난방 효율성을 높이고, 위원장실 면적을 축소하여 민원 대기공간을 확보하는 등 민원인과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회의실을 북향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광복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이 확정되면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공사를 추진하도록 해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과 민원인 및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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