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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9 희망찬 도전이 막을 올렸다

기사승인 2019.01.07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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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S 대전 = 이준희 기자]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의 아쉬움은 이제 과거일 뿐이다. 2019시즌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대전시티즌의 희망찬 도전이 막을 올렸다.

고종수 감독이 이끄는 대전시티즌이 6일부터 이달17일까지 통영에서1차전지훈련에돌입했다1차 훈련에서는 2차, 3차 전지훈련에 대비해 체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진행할예정이다. 또한, 기존 선수들과 신인 선수들축구 미생들의 치열한 경쟁도 예고된다.

이번 훈련에는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영입한 신인 선수들 및 지난달 진행된 공개테스트2차 합격자들이 합류해, 최종 테스트를 갖는다.

지난달 실시한 공개테스트에는 1차 서류전형에 총 284명이 지원했으며 서류 합격자88명을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23일 양일에 걸쳐 덕암축구센터에서 2차 실기 테스트가 실시됐다.

코칭스테프 3인과 공정성 및 객관성을 기하기 위해 외부인사(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1인이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며, 2차 테스트를 통해 가려진 15명의 후보가 1차 전지훈련에합류해 최종 평가를 받는다. 자체평가, 연습경기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고종수 감독은 지난 시즌 아쉽게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멀리부산 원정까지 응원 와주신 300여명의 팬분들을 통해 대전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았음을 느낄수있었다.

더 많은 대전시민 여러분들이 축구장으로 발걸음 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기간 잘 준비해서저력 있고 쉽게 물러서지 않는 강한 팀을 만들겠다라고 전지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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